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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 와이번즈 감독이었던 김성근 감독의 기사 중에 나온 손자병법의 한 구절이 너무 마음에 남아 적어본다.
리더, PM으로서 이런 자세를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...
PM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성과에 따른 상벌을 공정하게 주어야 한다.
리더에 대한 믿음과 복종심이 없으면 프로젝트는 망한다. 진심으로 대하되 엄격하게 해야 한다.
그 옛날에 쓰여진 손자병법이 오늘날의 일에도 그대로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 새삼 놀랍니다.
손자병법을 여러 번 읽었지만 다시한번 읽어봐야 겠다.
내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이런 모습을 보이지 못해 실패했던 경험이 있었던 것 같다...
병사들과 아직 친숙해지기도 전에 벌을 주면 복종하지 않게된다. 복종심이 없으면 쓰기 어렵다. 병사들이 이미 친숙해졌는데도 벌이 시행되지 않으면 쓸 수 없게 된다.
그러므로 병사들을 교육시키는 데는 덕으로 하고 그들을 통제하는 것은 엄격함으로 한다.
이를 '반드시 적을 이길 수 있는 군대'라고 부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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